신선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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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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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사 마애불상군내에 있는 금석문에 의하면 신선사는 7세기경 잠주대사가 창건한것으로 확인된다. 
김유신이 17세때 신선사 석굴법당에서 기도중 난승도인으로 부터 신검을 받아, 삼국을 통일 하였다고 전해진다.

1969년 한국일보사 주관 '신라오악 조사단' 에서 금석문 분석등 신선사 마애불상군에 대하여 면밀한 조사를 시행한 결과, 불보살상의
정확한 크기와 공양상의 자세한 설명이 첨부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신선사는 7세기경 '잠주' 라는 스님이 창건하고, 
창건초기 대가람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하기도했다. 지금은 미륵전(국보 199호 신선사 마애불상군), 대웅전, 산령각, 
요사채 등이 있는 작은 암자로 되어있다. 

미륵전(국보 199호 신선사 마애불상군)은  서쪽을 출입구로하는 하나의 건물로 되어있었을것으로 추정한다. 
석굴 위쪽 바위면에 기둥이 놓였을만한 홈이 파여있고, 석굴주변으로는 기와 파편들이 많이 발굴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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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사를 언급한 고문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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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동국여지승람 경주산청 단석산땅이름편에 "경주부에서 서쪽으로 23리 떨어진곳에 월생산이 있는데 신라김유신이 고구려와 백제를 정벌하고자 신검을 얻어 월생산석굴에 은둔하면서 시험삼아 큰돌을 자르니 잘라진 돌은 산처럼 쌓이고 나머지돌은 상존해있다라고 전한다.'이라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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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동경잡기 고적에 경주부 서쪽 40리에 우중동이있는데 마을에서 5리를 가면 산모양의 바위가 서있는데 높이가 백여척이고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
남쪽위에 수행의 글자가 새겨져있는데 오래된 세월로 인해 이끼와 벌레가 먹어서 글자를 알아볼수가 없다. 북쪽바위는 서쪽방향으로 병풍처럼 서있어 오르지 못한다. 바위면에는 7상이 조각되어 있다. 큰길이는 1장(10여척)정도 된다 부처바위라 전하기도 하고 상인암이라고도 불리운다.